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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광교 신도시 '에듀타운', 12월에 분양

학교를 중심으로 아파트와 근린생활시설, 공원 등을 배치하는 복합커뮤니티센터 개념의 아파트라고 하는데요.

경기도 광교신도시의 '에듀타운'이 오는12월과 내년 1월 순차적으로 분양됩니다.

에듀타운은 경기도시공사가 직접 시행하며 , 전용면적 60~85㎡인 중소형 아파트 1,799가구와 85㎡ 이상 중대형 아파트 1,173가구가 건설됩니다.

분양가는 중소형의 경우 3.3㎡당 1,100만 원대, 중대형의 경우 1,200만 원대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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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추진하는 수도권 대심도 철도, GTX가 집값 안정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경기도가 최근 연 세미나에서 중앙대 허재완 교수는 GTX가 완성되면 도시외곽지역의 접근성이 개선돼, 주택수요를 분산시킴으로써 도심 집값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대 고승영 교수는 "GTX를 시작으로 수도권 대중교통을 전문적으로 관리, 운영하는 가칭 '수도권 교통청'을 설립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경기도는 2016년말 개통을 목표로 고양 킨텍스와 동탄 신도시구간등 총 연장 145.5㎞의 광역급행철도 3개 노선을 건설하도록 지난 4월 국토해양부에 제안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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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세계유기농대회를 유치한 경기도가 최근 유기농업 육성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농림수산식품부와 협의해 기업형 유기농업체들이 입주하는 33만㎡ 규모의 유기농 특구를 지정합니다.

경기도는 또 1천443헥타르에 불과한 유기농산물 재배면적을 2020년까지 9천헥타르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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