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DJ, 인공호흡기 치료..."앞으로 일주일이 고비"

김대중 전 대통령이 16일 새벽 한 때 위독한 순간을 넘기고, 현재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15일부터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온 김 전 대통령은 16일 새벽 2시쯤, 호흡부전 증세를 보여 인공호흡기를 부착했습니다.

의료진은 현재는 안정된 상태지만, 고령인데다가, 폐렴과 신부전증까지 있어서, 앞으로 일주일이 고비가 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