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숨지기 직전 북한에 억류된 미국 여기자 2명의 석방을 모색하려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잭슨의 친구이자 공연 기획자인 고담 초프라는 자신의 블로그에 쓴 글에서 "잭슨이 숨지기 3주 전에 전화를 걸어와 억류된 여기자들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표시하면서 김정일 위원장이 자신의 팬이라면 여기자들의 석방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것이라는 말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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