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마이클 잭슨, 북한 억류 여기자 석방 도우려했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숨지기 직전 북한에 억류된 미국 여기자 2명의 석방을 모색하려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잭슨의 친구이자 공연 기획자인 고담 초프라는 자신의 블로그에 쓴 글에서 "잭슨이 숨지기 3주 전에 전화를 걸어와 억류된 여기자들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표시하면서 김정일 위원장이 자신의 팬이라면 여기자들의 석방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것이라는 말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