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새벽, 미 해병대가 아프간 남부 헬만드주(州)에서 탈레반 소탕전을 개시했습니다.
'칸자르(Khanjar)' 또는 '스트라이크 오브 더 스워드(Strike of the Sword)'로 명명된 이번 작전은 오바마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이뤄지는 연합군의 대규모 공세였습니다.
미 해병대 병력만 4천여명, 해외 작전 규모로는 베트남전 이후 최대였습니다.
이 가운데 6일, 미군은 탈레반과 전투중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탈레반 소탕작전 '전투 동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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