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텔아비브에서 수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례 게이퍼레이드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동성 커플들의 결혼식도 열렸습니다.
이스라엘에서는 20년 전 대법원 판결로 남색 행위가 처벌 대상에서 제외됐고, 성적 경향 때문에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도록 법으로 규정돼 있으며, 동성애자의 군 복무도 허용되고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이스라엘의 텔아비브에서 수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례 게이퍼레이드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동성 커플들의 결혼식도 열렸습니다.
이스라엘에서는 20년 전 대법원 판결로 남색 행위가 처벌 대상에서 제외됐고, 성적 경향 때문에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도록 법으로 규정돼 있으며, 동성애자의 군 복무도 허용되고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