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는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불독이 등장했습니다.
도쿄의 한 공원에서 불독이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신나게 달립니다.
다른 개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면서 한 발로도 능숙한 솜씨를 뽐냅니다.
이 2살짜리 강아지는 5개월이 되던 때부터 사람을 흉내내서 보드를 타기 시작했는데, 인터넷 동영상이 널리 퍼지면서 하루아침에 스타가 돼 강아지들의 보드열풍 뿐 아니라 패션까지 선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스타는 매너없이 보드를 물어뜯기 때문에 자주 갈아줘야 하는 점이 흠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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