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2개월 된 여아가 수족구병으로 뇌사상태에 빠진 가운데 어린이집 영유아 10명이 지난달 수족구병에 걸린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성동구청에 따르면 행당동 한 아파트단지 어린이집에서 만 0세에서 4세 사이 영유아 10명이 수족구병에 걸려 지난달 11일부터 보름가량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모두 완치됐습니다.
어린이집 영유아 10명 지난달 수족구병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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