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총 "국가적으로 안타까운 일…더는 없어야"

경제위기 극복에 부정적 영향 없길 바래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에 "국가적으로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며 경제위기 극복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재황 경총 대변인은 "역대 대통령의 좋지 않은 일들이 사회 문제로 반복돼온 것은 국가적으로 볼 때 안타까운 일"이라며 "노 전 대통령에게 일어난 불행한 사건이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는데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길 바라고, 차후에 이런 불행한 사태가 더는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