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법정관리중인 쌍용자동차의 노조가 21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쌍용차 노조는 사측이 노조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리해고 계획을 강행하고 있다며, 평택과 창원 공장에서 모든 생산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사측은 노조의 불법파업으로 이달에만 2300여 대의 생산차질을 빚었다면서 총파업 주동자와 참가자들을 고소고발하는 등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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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관리중인 쌍용자동차의 노조가 21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쌍용차 노조는 사측이 노조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리해고 계획을 강행하고 있다며, 평택과 창원 공장에서 모든 생산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사측은 노조의 불법파업으로 이달에만 2300여 대의 생산차질을 빚었다면서 총파업 주동자와 참가자들을 고소고발하는 등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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