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가 총파업을 결의한데 대해 정부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화물운송자에 대한 개선 방안을 담은 법이 국회에 제출돼 있는 상황에서 화물연대의 파업결의는 명분이 없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또 화물운송과 관련된 위기 경보를 전체 네 단계 가운데 둘째 단계인 '주의' 상황으로 올렸습니다.
이에 따라 국토해양부 물류항만실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상황반이 구성돼, 관계기관과 함께 운송 차질에 대비한 경찰력의 배치와 컨테이너의 추가 투입방안 등의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