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장성 진급자들로 구성된 이른바 '캡스톤 그룹' 18명이 12일 합동참모본부를 방문했습니다.
미 국방대 최고 군사교육과정인 '캡스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방한한 미군 장성 진급자들은 김태영 합참의장을 예방해 북한의 군사위협과 한미동맹 등 한미 군사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토머스 모건 전 해병대 부사령관을 단장으로 방한한 이들은 주한 미대사관과 한미연합사, 판문점 등을 둘러본 뒤 13일 출국합니다.
미군 장성진급자 그룹 '캡스톤 그룹' 합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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