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무원의 비리를 신고하면 최고 20억 원의 보상금을 받게 됩니다.
서울시의회는 공무원 비리 신고자에 대한 기존의 최고 보상금인 5천만 원을 20억 원으로 대폭 인상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금품 수수 범죄를 신고하면 수수액의 10배 이내에서, 횡령 비리의 경우에는 추징 환수액의 최대 20% 범위에서 최대 20억 원의 보상금을 받게 됩니다.
또 행정 절차 등에 대한 부조리를 신고할 경우에도 최대 2억원의 보상금이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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