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는 이번 소송에서 승소하더라도 땅을 돌려받을 생각이 전혀 없다고 주장한다.
대신 북한 선교와 통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단체에 재기증하겠다는 유서를 작성했다.
그러나 할머니 주변엔 그 땅을 호시탐탐 노리는 사람들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93살 조관실 할머니의 힘겨운 싸움은 어떻게 될 것인가.
(SBS인터넷뉴스부)
할머니는 이번 소송에서 승소하더라도 땅을 돌려받을 생각이 전혀 없다고 주장한다.
대신 북한 선교와 통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단체에 재기증하겠다는 유서를 작성했다.
그러나 할머니 주변엔 그 땅을 호시탐탐 노리는 사람들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93살 조관실 할머니의 힘겨운 싸움은 어떻게 될 것인가.
(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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