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서 열기구 '추락'…한국인 등 16명 부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9.04.26 07:5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집트에서 열기구가 추락해 한국인 1명을 포함한 관광객 16명이 다쳤습니다. 25일 이집트 룩소르의 나일강 서안에 있는 구르나 마을 근처에 관광객 20여 명을 태운 열기구가 휴대전화 중계탑에 걸려 추락했습니다. 주이집트 한국대사관은 열기구에 탔던 54살 신 모 씨가 가벼운 찰과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도시 전체가 '거대한 영안실'…코 찌르는 악취까지 동영상 기사 어린 딸 옆에 있는데…끝내 남편에 살해당했다 동영상 기사 다 쓸려 내려갔는데 홀로 '우뚝'…2층집 정체 동영상 기사 "6,500억 미납" 7년 만에 잡았는데…충격 근황 동영상 기사 마침 그만두려 했다?…'돌발 사퇴' 둘러싼 해석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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