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천여차례의 절도행각을 벌인 겁 없는 10대 청소년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6살 윤모군 등 12명의 청소년들은 지난달 21일 충북 청주의 길가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50만원 상당의 내비게이션을 훔치는 등 최근 한달동안 천여차례에 걸쳐 차량과 상가에서 금품을 털어왔는데요.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소년원에서 알게 된 사이로, 출소후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절도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무려 천여차례의 절도행각을 벌인 겁 없는 10대 청소년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6살 윤모군 등 12명의 청소년들은 지난달 21일 충북 청주의 길가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50만원 상당의 내비게이션을 훔치는 등 최근 한달동안 천여차례에 걸쳐 차량과 상가에서 금품을 털어왔는데요.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소년원에서 알게 된 사이로, 출소후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절도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