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10살의 나이로 데뷔한 브룩쉴즈!
인형같은 외모와 훤칠한 키로 1980년대 세계 최고의 미녀스타로 군림했는데요.
지난 2003년과 2006년에 두 딸을 출산하며 활동을 중단했지만, 지난 2007년에 드라마 '립스틱 정글'로 복귀했습니다.
다음달 브룩 쉴즈는 44번째 생일을 맞게 되는데요.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나이 먹는 것은 서러운 일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쉴즈는 이제 주인공이 아닌 주인공 엄마 역할로 출연 제의를 받는다고 하는데요.
더 이상 대중이 원하는 아름다운 스타가 아니라는 사실이 매우 속상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얼굴과 몸의 주름살이 싫어서 거울도 보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10년전 얼굴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늙어가는 외모에 대해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요.
세월을 비켜갈 수 있는 미녀는 없겠죠!
브룩 쉴즈에겐 삶의 연륜을 연기로 승화시키는 배우의 마음가짐이 필요한 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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