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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5월 황금연휴때 일본인 10만명 방한"

기업들이 직원을 채용할 때 프랑스어나 러시아어의 구사 능력을 우대하는 경향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채용 정보에서 우대 항목으로 설정된 외국어 건수를 집계한 결과, 프랑스어가 1만 8천7백 건으로 2006년에 비해 15배나 증가했고, 러시아어도 329건으로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영어는 지난해에 5만 8천여 건으로 2006년에 비해 29%가 줄었고, 일어는 36%, 중국어도 30%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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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명에 가까운 일본인 관광객들이 이달 말에서 내달초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때 한국으로 몰려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본 최대 여행사인 JTB는 설문 조사 결과, 황금연휴 기간 동안 한국을 찾겠다는 일본인이 9만 8천여 명으로 지난해 골든위크 때보다 32%가 많을 것으로 예상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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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이 연내에 증시 상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동양생명 박중진 부회장은 "생명보험사 최초의 상장 목표를 올해는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습니다.

동양생명은 지난해 결산이 마무리되는 대로 다음 달께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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