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우주인이 탄생한 지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1년동안 국내 우주과학에 많은 발전이 있었고, 이소연씨도 활발한 활동을 벌였습니다.
이소연씨는 지난 1년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정식 연구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국내외 강연 98회와 언론활동 89회, 그리고 각종 회의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 우주생활의 경험과 성과를 전했습니다.
우주과학에 가장 필요한 것은 관심이라며, 앞으로 한국 최초의 우주인으로서 우주를 국민들에게 알리는데 힘쓰겠다는 이소연씨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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