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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일 동안 모의탐사선에서 격리생활

러시아에서 화성탐사 실험 참가자들이 모의탐사선에 탑승해 105일 동안의 격리 생활에 들어갔습니다.

프랑스 장대높이뛰기 선수가 나체로 파리 시내를 뛰어다니는 동영상을 만들어 화제입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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