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시 교육청, 학습부진 학생 책임지도제 도입

서울시 교육청은 31일 치러진 진단평가 결과 '부진학생'으로 분류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담임교사와 교과 담당 교사가 집중 지도를 하는 '교과별 책임 지도제'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모든 학생이 학년 말까지 최소 학력 성취 수준에 도달하도록, 학교와 교원의 책임을 강화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이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학습 부진학생 구제율이 높으면 연구학교 선정시 우선권을 주고, 지도 실적이 우수한 학교와 교사에게는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