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1월 물가 상승률이 선진 7개국 보다 7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30개 회원국의 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3%를 기록했는데, 이는 같은 달 한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인 3.7%와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입니다.
OECD 30개국의 물가 상승률은 국제유가 등 원자재 가격이 고공비행을 하던 지난해 7월 4.9%를 기록한 이후 줄곧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7월 5.9%에서 올해 1월에는 3.7%로 둔화하는데 그쳤습니다.
특히 한국의 1월 물가 상승률은 미국·영국·프랑스·일본 등 선진 7개국 0.5%의 7배를 넘는수준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