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이틀 째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한 달 만에 1천 440원대로 떨어졌습니다.
환율은 지난 금요일보다 43원 50전 급락한 1천 440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역외 세력의 매도로 인해 환율이 하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환율 하락의 영향으로 장중 16포인트 넘게 오르기도 했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0.57포인트 내린 1천 125.46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1.5포인트 하락한 387.77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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