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로 자동차 판매가 극심한 부진을 보이는 가운데, 미국의 한 자동차 판매상이 파격적인 조건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대형 자동차 한대를 사면, 소형 자동차 한대를 단돈 일달러에 드립니다.
최근 자동차 판매가 크게 떨어지자 미국 시애틀의 자동차 판매상이 내놓은 전략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자동차 두대를 살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소비자들이 몰려, 지난주에만 12대가 팔렸습니다.
미국에서는 자동차 회사들이 최악의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60개월 무이자 할부나 실직하면 차를 되사주는 등의 판매 촉진책을 봇물처럼 쏟아내고 있는데, 꼭 닫힌 소비자들의 지갑을 얼마나 열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