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경색 여파로 등록 대부업체 수가 지난해 하반기에 2천개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지방자치단체에 등록된 대부업체는 모두 1만6천359개로 작년 6월 말에 비해 2천25개가 줄었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신용경색과 이자율 제한, 연체율 상승으로 영업환경이 악화된 업체들이 자진 폐업하거나 각 지자체의 실태조사시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직권취소 처분을 받은 곳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신용경색 여파로 등록 대부업체 수가 지난해 하반기에 2천개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지방자치단체에 등록된 대부업체는 모두 1만6천359개로 작년 6월 말에 비해 2천25개가 줄었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신용경색과 이자율 제한, 연체율 상승으로 영업환경이 악화된 업체들이 자진 폐업하거나 각 지자체의 실태조사시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직권취소 처분을 받은 곳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