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10시 45분께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있는 북한산 등산로 공사현장에서 M1소총 실탄 8발을 공사 중이던 인부가 발견해 경 찰에 신고했다.
신고자 오모(50)씨는 "굴착기로 땅을 1.5m 가량 파내려 가던 중 실탄이 나왔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실탄들이 1943년에 제작됐고 심하게 부식된 점으로 미뤄 간첩활동 등의 대공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군 부대로 넘겼다.
(서울=연합뉴스)
4일 오전 10시 45분께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있는 북한산 등산로 공사현장에서 M1소총 실탄 8발을 공사 중이던 인부가 발견해 경 찰에 신고했다.
신고자 오모(50)씨는 "굴착기로 땅을 1.5m 가량 파내려 가던 중 실탄이 나왔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실탄들이 1943년에 제작됐고 심하게 부식된 점으로 미뤄 간첩활동 등의 대공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군 부대로 넘겼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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