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새벽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의 한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7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 당했습니다.
숨진 피해자들 중에는 3명의 말레이시아인 관광객도 포함돼 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27개의 방으로 이뤄진 호텔은 목재로 지어져 화재의 위험이 컸지만 최근 화재 점검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아직 조사 중입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오늘(2일) 새벽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의 한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7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 당했습니다.
숨진 피해자들 중에는 3명의 말레이시아인 관광객도 포함돼 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27개의 방으로 이뤄진 호텔은 목재로 지어져 화재의 위험이 컸지만 최근 화재 점검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아직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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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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