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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을 맞아  비판은 겸허하게 수용하고 여론을 경청하되 일희일비하거나 좌고우면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네, 적절한 각오고 구구절절이 옳은 말입니다.

앞으로 1년 뒤에는 이 말이 지켜졌다는 평가가 나오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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