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밤 11시 54분께 서울 금천구 독산동 지하철 1호선 독산역 인근 선로에서 대학생 유 모(20)씨가 병점 방향으로 가던 전동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이 사고로 병점 방향의 전동차 운행이 20여분간 중단됐다.
경찰은 유 씨가 사고 전 만취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다는 유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울=연합뉴스)
20일 밤 11시 54분께 서울 금천구 독산동 지하철 1호선 독산역 인근 선로에서 대학생 유 모(20)씨가 병점 방향으로 가던 전동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이 사고로 병점 방향의 전동차 운행이 20여분간 중단됐다.
경찰은 유 씨가 사고 전 만취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다는 유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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