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준공된 굴포천에 겨울철새인 청둥오리가 찾아와 주민들이 반기고 있습니다.
철새들이 나타난 것은 굴포천이 준공된지 한 달 만인 작년 12월부터입니다.
삼산동 주공아파트 앞과 배수 펌프장을 비롯해 굴포천 곳곳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주민들은 오염의 대명사였던 굴포천이 살아나는 신호라며 반기고 있습니다.
작년 11월 준공된 굴포천에 겨울철새인 청둥오리가 찾아와 주민들이 반기고 있습니다.
철새들이 나타난 것은 굴포천이 준공된지 한 달 만인 작년 12월부터입니다.
삼산동 주공아파트 앞과 배수 펌프장을 비롯해 굴포천 곳곳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주민들은 오염의 대명사였던 굴포천이 살아나는 신호라며 반기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