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이 괴한에 납치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1일 새벽1시 55분쯤 서울 강서구에서 제과점을 운영하는 39살 박 모 씨가 복면을 쓴 괴한 2명에 의해 납치됐습니다.
현금 7천만 원을 요구한 괴한들에게 경찰은 오후 2시쯤 위조지폐와 위치추적장치를 부착한 가방을 건넸고, 박 씨는 오후 6시반쯤 경기도 광명역 근처에서 풀려났습니다.
경찰은 현재 CCTV와 휴대전화 통화위치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30대 여성이 괴한에 납치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1일 새벽1시 55분쯤 서울 강서구에서 제과점을 운영하는 39살 박 모 씨가 복면을 쓴 괴한 2명에 의해 납치됐습니다.
현금 7천만 원을 요구한 괴한들에게 경찰은 오후 2시쯤 위조지폐와 위치추적장치를 부착한 가방을 건넸고, 박 씨는 오후 6시반쯤 경기도 광명역 근처에서 풀려났습니다.
경찰은 현재 CCTV와 휴대전화 통화위치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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