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 외투를 찾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입춘이 지나면서 봄처럼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죠.
하지만 이렇게 날씨 변화가 심하면 건강에는 해로울 수 있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거나 따뜻해지면 사람의 생체리듬은 혼란을 겪게 되는데요.
이때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감기나 유행성 질환에 더 쉽게 걸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지면 건강에는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하는데요.
특히 우리나라 성인 5~6명 가운데 1명은 알레르기 질환을 가지고 있어서 콧물이나 코막힘 증세가 열흘 이상 지속되면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손을 자주 씻고 물을 많이 마셔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특히 날씨가 따뜻해졌다고 갑자기 얇은 옷으로 갈아입는 것, 건강에는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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