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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주남저수지 맹금류 '새로운 볼거리네'

창원 주남저수지에 철새를 잡아먹는 맹금류들이 등장해 새로운 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조류보호협회 창원지부에 따르면 현재 주남저수지 주변에는 흰꼬리 수리와 참매, 황조롱이 등 10여 종의 맹금류가 철새사냥을 하고 있습니다.

조류보호협회는 풍부한 먹잇감이 있는 주남저수지는 맹금류의 좋은 서식지가 되고 있으며 또 다른 생태관광의 소재가 될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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