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최대 현안인 J 프로젝트에 대한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재심의가 오는 19일 개최됩니다.
전라남도가 국토해양부,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를 통해 J 프로젝트의 삼호와 구성 2개 지구 31㎢에 대해서만, 먼저 중도위에 심의를 요청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재심의 날짜는 다음주 19일로 확정됐습니다.
지난주 중도위는 심의 대상의 공간적범위를 J 프로젝트내 삼호와 구성지구 31㎢ 인지, 전체 개발 예정 면적인 87㎢인지를 명확히 해달라며 심의를 연기했습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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