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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사령관, '북 지속적 도발행위' 중단 촉구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부는 "북한에 지속적인 도발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샤프 사령관은 4일 오전 한·미협회 총회 조찬 강연에서 "미군은 한국군과 함께 북한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어떤 도발에 대해서도 한·미동맹 차원에서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한·미 군사동맹은 2012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이후에도 강하게 유지될 것"이라며, 특히 유사시 한·미 연합 공군력을 유지하기 위해 가칭 '한·미 연합공군사령부'가 경기도 오산에 창설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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