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여권을 발급하는 시청 민원실에 '비자상담·해외여행 안내' 서비스 창구를 개설해서 운영에 들어갑니다.
시에 따르면 이 창구에서는 담당 공무원과 울산관광협회 소속 여행사에서 파견한 전문가가 매일 근무하면서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비자발급 방법과 국내외 여행, 울산시티투어 등을 무료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시 관계자는 "여권 발급 민원인 가운데 상당수가 비자에 대해 문의해서 올해부터 궁금증을 직접 해소해 주기 위해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안내 서비스 창구를 개설했다"고 말했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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