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인상을 이유로 '박카스' 등 인기 일반의약품 가격이 줄줄이 인상될 전망입니다.
최대 매출 의약품인 동아제약 '박카스'의 경우 약국 공급가격이 조만간 10% 이상 인상될 예정이어서, 약국 소매가격 역시 비슷한 수준으로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보령제약도 원·부자재 가격 인상을 이유로 인기 제산제인 '겔포스엠'의 공급가를 3월부터 10% 가량 올릴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는 명문제약이 판매하는 붙이는 멀미약 '키미테'의 가격이 무려 38%나 인상된 바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