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인 피치는 올해 한국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로 마이너스 2.4%를 제시했습니다.
피치는 21일 발표한 '2009년 아시아은행 전망' 보고서에서 "글로벌 경기둔화의 영향으로 아시아의 경제 성장 전망이 꾸준히 내려가고 있다"며 이렇게 전망했습니다.
다른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는 올해 한국경제가 '제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는 "글로벌 경기침체가 깊어지면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이보다 더 내려갈 수 있다"며 이런 전망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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