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이병순 사장 선임 반대 운동을 벌였던 KBS 사원행동 대표인 양승동 PD와 대변인 김현석 기자를 파면하는 중징계를 결정했습니다.
또 성재호 기자는 해임 조치하고, 박승규 전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5명에 대해서는 정직이나 감봉 처분을 내렸습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사원행동 소속 사원들에 대한 부당 징계를 즉각 철회하지 않으면 국민적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KBS는 이병순 사장 선임 반대 운동을 벌였던 KBS 사원행동 대표인 양승동 PD와 대변인 김현석 기자를 파면하는 중징계를 결정했습니다.
또 성재호 기자는 해임 조치하고, 박승규 전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5명에 대해서는 정직이나 감봉 처분을 내렸습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사원행동 소속 사원들에 대한 부당 징계를 즉각 철회하지 않으면 국민적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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