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퇴바람이 매서운 이 시기, 60세가 넘어도 명퇴가 없는 전성희 비서(66)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현 비서직에 종사하는 사람 중 가장 오래 현직에 근무하며, 비서 계와 여성의 사회적 위치에 대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그만의 경쟁력은 '유머'였다.
회장과 비서 사이의 두터운 신뢰가 쌓일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서류철마다 꽂아 놓은 '유머 쪽지' 때문이었다고.
진성희 씨는 젊은 시절 남편을 따라 유학길에 올랐다가 한 공장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유머의 중요성을 알게됐다고 한다.
(SBS인터넷뉴스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