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 항공기도 인터넷을 통해 항공기 좌석 지정을 비롯한 체크인 절차를 밟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인천공항출입국 관리사무소는 이달부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를 비롯한, 주요 항공사 9곳에서 e-탑승권 제도가 본격 시행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항공사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항공기 출발 24시간 전부터 3시간 전까지 인터넷으로 좌석 지정같은 체크인 수속을 마칠 수 있습니다.
그 뒤, 탑승권을 출력해 공항 카운터에서 수하물 확인 날인만 받으면 바로 탑승 할 수 있기때문에 대기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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