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반기문 총장, 다음주 중동 방문…사태해결 모색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다음 주 가자지구 사태의 외교적 해결을 모색하기 위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반 총장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과 관련한 결의안 채택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열린 유엔 안보리 회의에서 "다음 주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장악 지역을 방문할 것"이라며 "우리는 지금 당장 폭력사태를 종식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반 총장은 이스라엘군의 가자 지구 유엔학교에 대한 포탄 공격에 대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강도높게 비판하고, "이스라엘군의 공격이 재발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