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 식 유머에 길들여져 있는 요즘. 곰국처럼 따뜻하고 진심이 녹아져 있는 유머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유머가 우리 인생에 어떤 희망을 줄 수 있을까.
SBS 신년특집 다큐멘터리 2부작 '유머'는 현실의 벽 앞에 힘들어 하고 있는 당신께 따뜻한 유머의 힘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각계각층의 유머리스트가 SBS스페셜에서 이를 위해 유머를 위해 뭉쳤다. 각계각층의 유머리스트로 뽑힌 5명의 '유머메신저' 박중훈, 이금희, 한승헌 변호사, 이시형 박사, 노회찬 의원 등이 한 날 한시 한 장소에서 유머를 위해 특별한 모임을 가졌다.
그들이 최초로 밝히는 유머에 얽힌 비화와 유머의 깜짝 노하우 공개를 공개한다.
(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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