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성 독감'으로 불리는 인플루엔자 환자가 최근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로 보이는 환자의 숫자는 주의보가 발령된 지난달 중순부터 급격히 늘어나, 지난달 마지막 주에는 천명당 15.39명을 기록해 재작년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경기 등 수도권과 울산, 대구 등에서 환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유행성 독감'으로 불리는 인플루엔자 환자가 최근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로 보이는 환자의 숫자는 주의보가 발령된 지난달 중순부터 급격히 늘어나, 지난달 마지막 주에는 천명당 15.39명을 기록해 재작년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경기 등 수도권과 울산, 대구 등에서 환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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