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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GM대우 부평1공장 등 오늘 '재가동'

GM대우는 부평 1공장과 군산, 창원 공장 마티즈 생산라인을 5일부터 재가동했다고 밝혔습니다.

GM대우는 수요 감소에 따라 지난해 12월 22일부터 4일까지 근무일 기준으로 8일 동안 젠트라를 생산하는 부평 1공장과 창원 공장, 라세티를 제작하는 군산 공장의 조업을 중단해왔습니다.

토스카와 윈스톰을 생산하는 부평 2공장은 9일까지, 창원공장의 다마스와 라보 생산 라인은 오는 23일까지 가동 중단이 연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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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해외여행이나 출장을 다녀오면서 면세한도를 넘는 고가품을 들여오다 적발된 경우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까지 면세한도 400달러를 넘어 세관에 유치된 골프용품, 구두, 시계, 핸드백 등 6대 고가품은 모두 1만 1천655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0%가까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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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전세금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중소형 주택의 주인에게 전세금 반환자금의 일부를 빌려주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작년 말부터 역전세난 문제가 심각해, 이런 대출 제도를 구상하고 있다"며 105㎡ 이하의 중소형 주택을 대출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역전세 대출은 정부가 예산을 활용해 집 주인에게 주택을 담보로 전세금 반환자금을 빌려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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