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등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이달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둔화됐지만, 올 한해 기준으로는 4.7% 올라 10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2월 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1% 올랐습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7월 5.9%로 정점을 찍은 뒤, 5개월 연속 둔화됐습니다.
올해 전체로는 연평균 소비자물가가 지난해보다 4.7% 상승해, 지난 1998년의 7.5% 이후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유가 등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이달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둔화됐지만, 올 한해 기준으로는 4.7% 올라 10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2월 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1% 올랐습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7월 5.9%로 정점을 찍은 뒤, 5개월 연속 둔화됐습니다.
올해 전체로는 연평균 소비자물가가 지난해보다 4.7% 상승해, 지난 1998년의 7.5% 이후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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