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은 양안간 적대 상태를 끝내고 평화협상을 달성하기 위해 타이완과 군사교류를 전격 제안했습니다.
후잔타오 주석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좌담회에서 "통일이 되지 않은 특수상황에서 정치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후 주석의 이번 제안은 지난 5월 마잉주 대만 총통 취임 이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타이완과의 교류를 경제분야에서 민간분야로 확대해 정치적 신뢰를 구축하고 통일을 앞당기자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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