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부 장쑤성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발견됨에 따라 당국이 인근지역 가금류에 대한 대량 살처분 조치를 내렸습니다.
하이안 현과 동타이 시 당국은 성명을 통해 지역내에서 AI 병원균인 H5N1 바이러스가 발견됨에 따라 인근 농가에서 사육하는 닭 37만마리를 살처분하고 병원균 발생지역에 대한 살균과 격리, 주변 지역으로의 여행금지 조치 등을 취했습니다.
당국은 그러나 감염시기와 폐사 여부, 수 등에 대해선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중국 동부 장쑤성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발견됨에 따라 당국이 인근지역 가금류에 대한 대량 살처분 조치를 내렸습니다.
하이안 현과 동타이 시 당국은 성명을 통해 지역내에서 AI 병원균인 H5N1 바이러스가 발견됨에 따라 인근 농가에서 사육하는 닭 37만마리를 살처분하고 병원균 발생지역에 대한 살균과 격리, 주변 지역으로의 여행금지 조치 등을 취했습니다.
당국은 그러나 감염시기와 폐사 여부, 수 등에 대해선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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