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둔갑' 중국산 양파·무 대량 적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8.12.14 13:49 조회 조회수 중국산 채소를 일부 가공한 뒤 국산으로 둔갑시켜 유통시키려던 업체 4곳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서울본부세관은 이들 업체들이 중국산 양파의 껍질을 벗겨 재포장하거나, 중국산 염장무로 단무지를 만든 뒤 원산지를 국산으로 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관세청은 이번 적발 건 외에도 수입 식품의 원산지 세탁 사례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고 전국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초등생 바다에 잠기는데도…수십 분 이어진 고립 "이상한데" 무려 8천억 상당…은행서 바로 체포 몸통 곳곳 새하얗게…"보기 힘든 건데" 깜짝 "집채만 한 돌이…" 홍천 '산사태' 직전 주민 뜻밖의 증언 "여성 피해자 27명"…한국 온 관광객 출국 정지,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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