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그랑프리 파이널 참관을 위해 방한한 오타비오 친콴타 국제빙상연맹회장이 윤세영 SBS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습니다.
친콴타 회장은 "SBS가 그랑프리 파이널을 개최하는 등 16년 동안 세계 빙상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8뉴스>
그랑프리 파이널 참관을 위해 방한한 오타비오 친콴타 국제빙상연맹회장이 윤세영 SBS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습니다.
친콴타 회장은 "SBS가 그랑프리 파이널을 개최하는 등 16년 동안 세계 빙상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