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시각세계] '노벨 평화상'에 마르티 아티사리

올해 노벨 평화상은 세계 분쟁지역에서의 평화 중재 공로를 인정받은 마르티 아티사리 전 핀란드 대통령에게 돌아갔습니다.

지난 2000년, 핀란드 최초의 직선제 대통령에서 물러난 아티사리는 대통령 퇴임 후 유엔 특사로 임명돼 인도네시아 아체 분쟁과 코소보 사태 해결에 앞장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